모래 괴물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설명 [편집]
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에 등장하는 적들. 왕자가 고관에게 속아 모래시계에 시간의 단도를 꽂음으로서 성안의 사람들이 모두 모래 괴물로 변해버린다.[1] 아무리 공격해도 절대로 죽지 않는다. 모래 괴물들을 쓰러뜨릴 수 있는건 모래를 흡수할 수 있는 시간의 단도 뿐. 좀비와 살짝 비슷한 설정. 종류가 꽤 다양하다.
2. 종류 [편집]
- 딱히 이름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여서 특징을 이름으로 씁니다.
-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므로 인간 모래 괴물들의 모래 괴물화 되기 전의 정체는 정확하지 않습니다
2.1. 인간 [편집]
2.1.1. 뚱뚱한 모래 괴물 [편집]
신하인지 아닌지 불명. 못 박힌 방망이 비슷한 무기를 들고 있다. 어째서인지 여성 모래 괴물과 세트로 자주 나온다. 그냥 별거 없는 잔몹이므로 점프해서 공격하든 벽타서 공격하든 처리 방법은 자유.
2.1.2. 마른 몸매의 모래 괴물 [편집]
낫모양의 검을 무기로 한다. 뚱뚱한 모래 괴물과 별차이는 없다.
2.1.3. 죄수 [편집]
BDSM을 연상케하는 복장(...)을 하고 있으며 철퇴 비슷한 물건을 무기로 한다. 점프 공격이 통하긴 하나 한번 점프에 두번 연속 공격은 먹히지 않는다. 그냥 만나면 바로 한번 점프 → 한번 점프 공격 → 또다시 점프 → 또 한번 점프 공격 → 반복 → 쓰러졌을 때 흡수하는 방법이 제일 좋다.
2.1.4. 여성 모래 괴물 [편집]
2.1.5. 빨간색 갑옷의 병사 [편집]
매우 일반적인 모래 괴물. 창을 무기로 한다. 데미지와 덩치만 좀 커졌을 뿐이고 딱히 차이점이랄 것도 없다. 적들 중 가장 많은 출연률을 자랑할 듯.(...)빨갛다고 해서 3배 빠르진 않다.
2.1.6. 파란색 갑옷의 병사 [편집]
2.1.7. 장군 [편집]
매우 큰 검을 무기로하는 모래 괴물 중 최강몹. 다리를 공격하여 방어를 무효화 시킨다! 거의 철통 방어이기 때문에 데미지를 입히긴 힘들지만 모든 적들이 그랬다시피 공격 중엔 무방비 상태라 그 틈을 노려서 데미지를 입힐 수도 있다. 아니면 방어 → 카운터로 철통방어를 무효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 방법도 나쁘지 않다. 그리고 무엇보다도 거의 만능을 자랑하는 벽타기 공격도 먹히기 때문에 만나면 일단 벽으로 유인하여 싸우는 것도 꽤 쓸만한 방법 중 하나. 마지막 잔몹 전투에선 이 녀석들만 등장한다. 헬게이트
2.1.8. 망치를 든 거인 [편집]
거의 유일하게 벽타기 공격을 막는 몹. 하지만 그것빼고는 데미지가 크다+덩치가 크다는 점 말고는 딱히 특징이 없다. (...) 그냥 점프 공격만으로도 충분히 싸울 수 있는 의외로 싱거운 몹. 다만 덩치가 크기때문에 길막을 잘하는 편.
2.1.9. 왕자의 아버지 [편집]
2.2. 동물 [편집]
동물들의 경우엔 딱히 흡수할 필요가 없다. 체력이 모두 떨어지면 알아서 죽기 때문.
2.2.1. 벌레 [편집]
그냥 중간중간에 잊을만 하면 나타난다. 흡수도 못하기 때문에 파라와 동행하지 않는다면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.
2.2.2. 새 [편집]
그냥 공격 한방이면 바로 죽는 몹. 하지만 날아다니므로 살짝 귀찮게 하는 면이 있다. 그냥 지상에서 공격해올 때까지 쭉 방어하고 있다가 새의 공격을 방어로 막은 뒤 바로 공격해주면 된다. 중반엔 바(bar) 위를 이동할 때 자주 등장하는데 바(bar) 위에선 방어가 되지 않는다. 그러므로 새가 공격을 시작하려고 할 때 특유의 움직임이 있는데 이 타이밍을 노려서 공격하는게 좋다.
2.2.3. 박쥐 [편집]
가장 귀찮게 하는 몹 중 하나. (...) 꼭 낙사하기 쉬운 장소에서 몰려든다. 공격을 하면 피해가므로 무리들이 어느 정도 모였을 때를 노려 공격하는게 좋다. 2~3마리 정도 남으면 도망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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